DS 성과급 전망 계산 방법
DS 영업이익 전망부터 성과급 재원, 사업부별 지급액, 세후 추정과 자사주 수량까지 이어지는 계산 원칙과 검토 절차를 공개합니다.
근거 우선순위
공식 자료와 직접 수치를 우선하고, 기사와 시장 신호는 숫자를 교체하는 단독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1순위 · 공식 실적·공시: 삼성전자 공식 실적과 공시에서 DS 수치가 확인되면 가장 먼저 반영합니다.
- 2순위 · 직접 DS 전망: 증권사 리포트가 DS 영업이익을 직접 제시한 경우 기준선과 시나리오 근거로 사용합니다.
- 3순위 · 시장·산업 신호: 주가, 환율, HBM, 수출, 경쟁사 뉴스는 방향성 교차 확인에 사용하며 단독으로 전망을 바꾸지 않습니다.
연간 DS 영업이익 전망
현재년도는 고정 기준 리포트와 공식 실적을 연결하고, 미래년도는 여러 리포트의 범위를 종합합니다.
- 현재년도 기준 = 공식 누적 실적 + 분기별 DS 추정 + 승인된 중복 방지 보정
- 비관·기준·낙관 시나리오 = 직접 DS 수치와 전사 전망의 DS 환산 범위
- 기준선 초과 가능성 = 세 시나리오를 삼각분포로 변환한 반복 시뮬레이션
- 2026년 기준 전망은 KB증권의 직접 DS 전망을 고정 기준선으로 사용합니다.
- 공식 DS 실적 또는 더 직접적인 새 전망이 확인되기 전에는 전사 잠정실적만으로 기준선을 교체하지 않습니다.
- 이미 반영한 HBM·메모리 신호는 다시 금액 보정하지 않도록 근거 장부에서 추적합니다.
성과급 재원과 사업부 배분
홈과 전망의 사업부별 금액은 같은 성과급 정책과 같은 인원·가중치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 성과급 기준 재원 = 기준 초과 DS 영업이익 × 특별성과급 재원율
- 공통 재원 = 기준 재원 × 공통 배분율
- 사업부 재원 = 기준 재원 × 사업부 배분율
- 개인 세전 추정 = 공통 1인당 배분 + 사업부 가중 배분
- 메모리, DS공통, 비메모리는 공개된 인원과 지급 가중치 가정을 함께 표시합니다.
- 적자 사업부 유예와 차등 지급 조건은 적용 연도별 데이터에서 관리합니다.
- OPI는 현재 특별성과급 추정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세후 금액과 자사주 수량
실수령과 주식 수량은 공식 지급액이 아니라 공개된 지급 조건과 세율 가정을 적용한 참고용 추정입니다.
- 예상 세후액 = 세전 추정액 × 표시용 세후율
- 예상 자사주 수량 = 자사주 지급 대상 금액 ÷ 기준 주가
- 확정 수량이 있는 연도·사업부는 전망 계산 대신 확정 수량을 우선 표시
- 2026년 DX는 확정된 22.65주를 사용하며 2027년 이후로 승계하지 않습니다.
- 세금이 지급 시 원천징수되지 않아도 최종 세부담을 고려한 예상 세후액을 별도로 표시합니다.
- 실제 세금과 주식 수량은 개인별 조건과 지급 시점 주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개 전 검토 절차
AI는 탐색과 초안 정리를 보조하며, 공개 데이터는 아래 항목을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 출처 URL과 게시일이 실제 자료와 일치하는지 확인
- 홈·전망·AI 리포트의 기준일과 핵심 숫자가 같은지 확인
- 기사 신호가 기존 전망 보정에 중복 반영되지 않았는지 확인
- 반영하지 않은 신호와 그 이유를 업데이트 리포트에 기록
- 데이터 검증과 프로덕션 빌드를 통과한 상태만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