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주 급락, DS 전망 유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급락은 시장 리스크로 반영했습니다. 다만 DS 확정 실적이나 2026년 직접 전망치가 없어 2026년 DS 예상 영업이익은 351.9조로 유지했고, KB의 2027년 공급 부족 전망은 미래년도 보조 근거로만 반영했습니다.
핵심 지표
DS 전망351.9조
누적 추정150.8조
삼성전자254,500원
USD/KRW1,503.4원
반영한 내용
- 7월 13일 삼성전자 종가 254,500원과 -10.70% 급락을 시장 스냅샷에 반영
- USD/KRW 1,503.4원 마감과 1500원대 환율 흐름을 시장 배경으로 반영
- KB증권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을 미래년도 보조 근거로 반영
- AI 리포트 기사와 영상을 7월 13일 시장 급락 중심으로 갱신
보류한 판단
- 주가 급락만으로 DS 연간 전망을 낮추지 않음
- KB 2027년 공급 부족 전망을 2026년 전망 상향 근거로 쓰지 않음
- 임원 장기성과급 공시를 일반 직원 성과급 산식 변경 근거로 쓰지 않음
데이터 변경 범위
- 시장 스냅샷과 누적 추정 곡선
- AI 리포트 결론·신호·기사·영상
- 2027 전망 보조 근거와 리포트 아카이브